조주형 (군인)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조주형 예비역 대령은 10년간 FX 사업의 실무책임자였고, T-50 골든이글 사업처장으로 F-50 사업을 강력히 추진하려다가, 프랑스 다소사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와 KBS,MBC 기자들에게 군사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2003년 3월 9일 구속기소되어, 2004년 2월 12일 대법원 상고 기각으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확정받고 예편한 공군 장교이다.
[편집] 더 보기
[편집] 바깥 고리
- "기무사, 조대령 양심선언을 조작말라" - 변호인단, 조대령 육성테이프 공개 프레시안 2002-03-13
- "입력자료부터 조작했을 가능성 커" - 국방부 FX조작 압력 폭로, 2차 녹음테이프 공개 프레시안 2002-03-28
- 군인 미결수 면회회수 제한, 효력 정지 오마이뉴스 2002-04-27
- <단독 입수> F-X사업 ‘외압’ 폭로 조주형 대령 법정 최후진술, “미국만 쳐다보는 군 수뇌부에 문제있다” 신동아 2002 년 08 월
- 조주형 대령 '제2회 안중근 평화상' 수상 오마이뉴스 2003-03-25
- <조주형> 은퇴하는 ‘차기전투기의 양심’ 한겨레21 2004-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