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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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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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
세대 | 22,850가구 |
총인구 | 53,708명 |
남자 | 26,113명 |
여자 | 27,595명 |
면적 | 663.16Km2 |
보성군 (寶城郡)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남부에 있는 군이다. 녹차등의 특산물로 유명하다.
목차 |
[편집] 역사
삼한시대에 마한에 속했다가, 백제시대 복홀군(伏忽郡)이 되었고, 신라시대에부터 보성군으로 부르게 되었다. 고려시대에는 삼양군, 해양도, 패주 등으로 불리다가 1018년 보성군으로 고쳐 현재에 이른다. 벌교읍은 일제시대 때의 호남지방의 쌀 수탈의 중심지 중 한 곳이었으며 현재는 다소 쇠퇴하였으나 상업이 매우 발달하여 "벌교 가서 주먹 자랑 하지 마라"는 속담이 있기도 하였다.
- 1895년 부제 시행으로 나주부 보성군이 됨
- 1896년 광주부 보성군이 됨
- 1908년 낙안군 일부를 병합
- 1937년 벌교면이 벌교읍으로 승격
- 1941년 보성면이 보성읍으로 승격
- 1991년 주암댐 건설로 일부 지역이 수몰됨
[편집] 지리
망일봉, 존제산, 주월산 등의 여러 산이 솟아 있어 대부분의 지역이 산악지대이다. 군의 중앙으로 섬진강의 지류인 보성강이 흐르며 다목적댐인 주암댐이 위치한다.
[편집] 행정구역
현재 보성읍, 벌교읍의 2개 읍과 조성면, 득량면, 노동면, 미력면, 겸백면, 회천면, 웅치면, 율어면, 복내면, 문덕면의 10개 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면의 인구는 점점 감소하고 있다.
[편집] 보성군의 인물
[편집] 문화재
보성향교, 벌교홍교, 우천리 삼층석탑, 신월리성지, 조양현성터 등이 있다.
[편집] 교육
2002년 현재 초등학교 16개교, 중학교 11개교, 인문계 고등학교 6개교, 실업계 고등학교 3개교가 위치하고 있다.
[편집] 교통
2번 국도(목포-부산)가 보성읍에서 벌교읍 방향으로 관통하며, 경전선 철도가 미력면, 보성읍, 득량면, 조성면, 벌교읍을 통과한다. 주요 철도역으로는 보성역, 득량역, 예당역, 조성역, 벌교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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