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고트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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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고트족은 흑해 주변의 토지, 그것도 크림 반도에 머무른 고트족이다. 고트족의 이름에서는 가장 약하고 가장 무명이었지만 짓궂게도, 고트족의 사회에 있어 가장 길게 존속했다.
크림 고트족은, 드로스(후의 망프·그) 주변을 아성에 계속 존재해 16세기에 크림 한국에 짜넣어질 때까지 족장이 동로마 제국, 하자르, 킵차크 한국, 원, 제노바 등의 열강에 충성을 맹세했다.
다른 고트족과 같이 당초는 아리우스파를 받들고 있었지만, 6세기까지는 완전하게 그리스 정교회에 전업했다. 8세기에 크림 고트족의 주교 고티아 요하네스는, 하자르의 전제에 대해서 반기를 일으켰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크림 고트족의 상당수는 그리스어를 말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땅에 정주하는 비고트계의 비잔트 제국 시민이 콘스탄티노플의 정부로부터 「고티아 Gothia」라고 불렸다. 그렇지만 이 지역의, 늦어도 [1500년대]의 크림 고트어의 문서가 현존하고 있어, 18세기까지 크림 고트족사회는 무상인채 계속 존속했다. 18세기 후반에 에카테리나 2세에 의해서 많은 부족이 강제로 퇴거당해 크림 고트어는 19세기까지 사어가 되었다.
러시아 남부의, 이른바 보르가드이트인은 크림 고트족이 아니다. 보르가드이트인의 언어는 서게르만어군인 것에 대하고, 고트어는 동게르만어군에 속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