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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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1951년 4월 14일 ~ )는 대한민국의 소설가로, 2006년 현재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인문학부 국어국문학전공 부교수이다.
1992년 장편 《즐거운 사라》가 외설적이라는 이유로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이 일로 이듬해 직위해제되었고, 1995년 대법원에서 상고 기각 후 해직되었다. 이 후 1998년 다시 교수직에 올랐다가 2000년 논문 실적 등의 문제로 재임용 심사에서 탈락하였고, 2003년 다시 복직되었다.
대한민국 검찰은 2006년 11월 24일 개인 홈페이지에 음란물을 게시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마광수를 불구속 입건 시켰다.
2006년 발표한 다섯번째 시집 《야하디 얄라숑》에 실린 〈말(言)에 대하여〉와 〈바이올린〉이 각각 제자와 지인의 작품을 자신의 작품인 것처럼 발표한 것으로 밝혀졌다.[1]
[편집] 저서
-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출판사: 자유문학사,발행일: 1989년 10월 1일)
- 권태(출판사: 문학사상사,발행일: 1990년 1월 1일)
- 사랑받지 못하여(출판사: 행림출판사,발행일: 1990년 2월 1일)
- 열려라 참깨(출판사: 행림출판사,발행일: 1992년 7월 1일)
- 운명 (출판사: 사회평론, 발행일 : 1995년 10월 1일)
- 불안(출판사: 리뷰앤리뷰,발행일: 1996년 10월 12일)
- 카타르시스란 무엇인가(출판사: 철학과현실사,발행일: 1997년 3월 1일)
- 성애론(출판사: 해냄출판사,발행일: 1997년 7월 1일)
- 시학(출판사: 철학과현실사,발행일: 1997년 10월 1일)
- 사랑의 슬픔(출판사: 해냄출판사,발행일: 1997년 11월 1일)
- 자유에의 용기(출판사: 해냄출판사,발행일: 1998년 12월 1일)
- 색 (출판사: 고도, 발행일: 1999년 6월 1일)
- 인간(출판사: 해냄출판사,발행일: 1999년 11월 1일)
- 남자도 이혼을 꿈꾼다(출판사: 동서고금,발행일: 1999년 12월 1일)
- 알라딘의 신기한 램프 1(출판사: 해냄출판사,발행일: 2000년 4월 1일)
- 문학과 성 (출판사: 철학과현실사, 발행일: 2000년 12월 1일)
- 비켜라 운명아, 내가 간다!(출판사: 오늘의책,발행일: 2005년 5월 18일)
- 광마잡담(출판사: 해냄출판사,발행일: 2005년 6월 1일)
- 자유가 너희를 진리케 하리라(출판사: 해냄출판사,발행일: 2005년 6월 1일)
- 사라를 위한 변명 개정판(출판사: 열음사,발행일: 2005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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