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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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歷史, 문화어: 력사)는 인류가 지난 시대에 남긴 각종 흔적을 연구하는 학문 분야를 가리키며 (이 페이지는 이 의미에 국한시킴), 고고학, 사회학 등의 주변 학문과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다. 역사라는 개념은 또한 넓은 의미에서 사건이나 사물의 자취를 총칭하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예컨데 인류전쟁사, 지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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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고대의 인류 문명사
현대 동서양의 인류 문명의 뿌리라고 볼 수 있는 인류의 4대 문명의 발상지 그리고 많은 사멸된 고대의 찬란한 문명은 인류 역사를 관찰하고 이해하는 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분야로 간주 된다. 고대 인도 그리고 중국의 황하유적은 동양 문명 역사의 발판을 이루고 있으며,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이집트 문명, BC4000년 전후에 형성된 수메르 문명은 서양 문명의 근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 고대 문명이 이룩한 찬란한 유산, 예컨데 세계의 7대 기적 건축물은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찬탄과 경이심을 자아내고 있다.
- 고대 인도문명
- 고대 중국문명
- 이집트 문명
- 메소포타미아 문명
- 히타이트 문명
- 유대 문명
- 고대 그리스 문명
- 고대 로마 문명
- 페르시아
- 박트리아 마르기아나
- 페니키아
- 카르타고
- 폴리네시아 문명
- 아스떼까 문명
- 잉카 문명
[편집] 역사의 시대적 구분
[편집] 선사 시대
[편집] 역사 시대
- 현대사
- 근대사
- 중세사
[편집] 대륙별 역사
[편집] 참고 서적
[편집] Bibliography
- History & Mathematics: Historical Dynamics and Development of Complex Societies. Moscow: KomKniga, 2006. ISBN 548401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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