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 독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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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 독일인(독일어: Deutsch-Balten/Deutschbalten)들은 발트 해 연안에 거주하는 독일인들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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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현황
발트 독일인들은 에스토니아(탈린(독일명 'Raval(라발)'), 타르투(독일명 'Dorpat(도르파트)'), 리보니아, 사레마 섬(독일명 'Ösel(외셀)'), 히우마 섬(독일명 'Dagö(다괴)')), 라트비아(리가, 리보니아, 쿠를란트), 리투아니아에 거주한다. 1945년에는 대부분이 독일이나 시베리아, 중앙아시아로 추방되었다.
[편집] 문화
문화적으로 보면 발트독일인들은 대부분이 독일어를 쓰고 있으나, 19세기 제정러시아의 영향과 1945년 소련의 영향으로 이들도 대부분 러시아어를 할 줄 안다. 대부분이 개신교를 믿고 일부는 러시아 정교회를 믿는다.
[편집] 역사
발트독일인들의 역사는 12세기때 발트지방으로 선교사를 활동하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발트 독일인들은 인도유럽어족이나 핀우그리아어족과 구별되었고 거주준비가 되었다. 1199년 독일인들이 발트 지방에 규칙적으로 정착할시점 알베르트 폰 북소에베덴때 비숍의 리보니아가 선택되었다.
[편집] 유명한 발트독일인들
카를 에른스트 폰 바어, 요한 프리드리히 폰 에시숄츠, 알렉산더 폰 오에팅겐, 아담 요한 폰 쿠스젠슈테른과 같이 탐험가나 과학자도 된 사람들이 있다.